![]() ▲ 민주당 영도구 구청장 후보 공천을 받은 김철훈 예비후보가 박영미 예비후보의 축하를 받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기초단체장 경선지역 5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영도구에서는 김철훈 후보가 권리당원 투표와 안심번호를 활용한 일반 여론조사 결과 및 가감선 점수 등을 합산한 결과 58.6%의 득표율로 51.7%를 얻은 박영미 후보를 앞섰다.
동래에서는 김우룡 후보가 67.3%, 전일수 후보가 32.7%로 김우룡 후보가 앞섰다. 남구에서는 가감산 점수를 합산한 결과 박재범 후보가 66.6%, 안영철 후보가 36.8%로 박재범 후보가 앞섰다.
기장에서는 가감산 점수를 합산한 결과 이현만 후보가 45.7%, 김한선 후보가 34.7%, 김수근 후보가 22.8%로 이현만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부산진구는 서은숙 후보가 51.54%로 조영진 후보(48.46%)를 앞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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