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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집 앞에 몰려간 시민단체..“양민 학살 수괴 재구속해야!”

양민 학살 수괴인 전두환을 재구속하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5/01 [12:31]

전두환 양민학살 심판 국민행동 발기인대회 및 기자회견 가져

 

‘전두환 양민학살심판국민행동’은(공동대표 최형호ㆍ조동환, 이 적. 김명신, 김종분ㆍ염성태) 4월30일 오후2시30분, 전두환 집(연희동 소재)앞에 집결하여 “양민을 학살한 수괴인 전두환을 재구속하라”는 기자회견을 했다.

 

국민행동 최형호 공동 대표는 “수많은 양민이 전두한 일당의 총칼 앞에 죽어 갔는데 아직도 발포 명령자가 명명백백히 밝혀지지 않았다”며, “양민을 학살한 수괴인 전두환을 재구속 될 때 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히며, 그러기 위해선 “뜻있고 깨어 있는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호소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날 전두환 집 앞인 연희 파출소 앞에 집결한 ‘전두환 양민학살심판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전두환 수괴는 80년대 광주를 총칼로 살육하고 삼청교육대를 통하여 무고한 양민들을 폭도와 깡패집단으로 내몰아 살육했다.”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역대 정권에서는 진상규명은 역사에 맡긴다는 논리로 전두환에게 경호까지 제공하며 편히 살게 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국민행동은 “겉으로는 oecd 국가라고 자랑 하고 있지만 정작 국가 폭력은 진상을 외면하고 있다”며, “국가권력에 의하여 부당하게 사면 받은 전두환을 재구속시키 위하여 우리는 ‘전두환 심판 국민행동’을 창립한다”고 밝혔다.

 

전두환 집 앞에서 거행된 ‘전두환 양민학살 심판 국민행동’ 발기인대회를 겸한 이 날 기자회견에는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등 외국에서도 연대 차원에서 참여하여 비록 시간은 흘러 기억 속에 가물거리지만 행동하는 양심의 실천적 활동가들은 한 목소리로 전두환 재 구속을 목청껏 외쳤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국민행동은 3차까지 준비위원회를 거쳐 전두환 집 앞에서 ‘전두환 양민학살 진상규명 촉구 발기 기자회견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전두환 집 앞에서 거행된 ‘전두환 양민학살 심판 국민행동’ 발기인대회를 겸한 이 날 기자회견에는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등 외국에서도 연대 차원에서 참여하여 비록 시간은 흘러 기억 속에 가물거리지만 행동하는 양심의 실천적 활동가들은 한 목소리로 전두환 재 구속을 목청껏 외쳤다.

 

한편, 국민행동 최형호 공동 대표는 “수많은 양민이 전두한 일당의 총칼 앞에 죽어 갔는데 아직도 발포 명령자가 명명백백히 밝혀지지 않았다”며, “양민을 학살한 수괴인 전두환을 재구속 할 때 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히며, 그러기 위해선 “뜻있고 깨어 있는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호소했다. hpf21@naver.com

 

‘전두환 양민학살심판국민행동 이적 공동 대표는  “전두환 수괴는 80년대 광주를 총칼로 살육하고 삼청교육대를 통하여 무고한 양민들을 폭도와 깡패집단으로 내몰아 살육했다.”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역대 정권에서는 진상규명은 역사에 맡긴다는 논리로 전두환에게 경호까지 제공하며 편히 살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 국민행동 측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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