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 이우근 기자 |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자유한국당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자 사무소 개소식에 지지자와 당원, 지인 등 2천여명이 찾아 울진을 들썩이게 했다. 특히 지지자들은 10개 읍면 전역에서 골고루 참가했을 뿐만아니라, 청년과 여성 지지자 등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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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정보위원장과 김용수 前 군수, 지역 사회단체장들도 대거 참석해 손병복 후보자에게 힘을 실었다.
개소식에 1,000여명 기대 이상의 사람들이 찾아, 손병복 후보자측은 이 분위기를 이어 나가 대세를 잡아 지지세를 확장시키겠다며 총력전을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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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국회의원은 손병복 후보자의 삼성그룹과 한울원자력본부장의 경력을 언급하며 “손병복 후보자는 누구보다 울진의 현실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고 판단하고 있다. 후보자의 경력은 울진이 새롭게 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군민들은 주저없이 성원과 압도적인 지지로 군수로 당선시켜 새로운 울진의 꿈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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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 前 군수는 “행정도 전문경영인이 해야 한다.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앞서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경영인 출신의 혁신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새로운 울진을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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