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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백정례 울진군의원이 지난14일 재선 도전을 공식화 했다고 16일 밝혔다.
백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처음 군의원에 출마할 때는 열정과 소신뿐이었지만, 이제는 처음 그대로의 열정과 소신에 더해 경험과 대안이 있다”며 “재선 군 의원이자 울진군의회 최초 부의장을 지낸 풍부한 경험적 자산과 인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일하는 지역의 살림꾼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현안에 대해 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그 고충과 애로를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초선의원 때는 군정과 의정을 파악하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했으나 이제는 그 어떤 민원이라도 전화 한 통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됐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백 의원은 특히, “지역 청년에게 희망을, 어르신에게 효도를, 여성에게는 지원을, 부모님에게는 안심을, 중장년에게는 안정을 드리는 군 의원이 되겠다”며 이를 위해 “먼저 농어업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억대농업 육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어민작업장 시설 보강 및 농기계 공동보관창고 개설 등을 추진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남부지역에 복지회관을 지어 장애인, 노인, 여성,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복지를 획기적으로 바꾸는 한편, 어르신들이 공동으로 식사하시고, 따뜻하게 함께 주무실 수 있도록 마을회관(노인정)별 공동숙식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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