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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미북, 대화와 협상 복원해 윈윈(Win-Win)의 길 찾아야”

최경환 대변인, “남과 북은 4.27판문점 선언 정신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5/23 [11:04]

북미,‘말 대 말, 행동 대 행동을 통해 윈윈(Win-Win)의 길을 찾아야 한다.’

 

민주평화당 대변인 최경환 의원은 23일 논평을 통해 “북한과 미국은 대화와 협상을 복원해 윈윈(Win-Win)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최경환 대변인은 “북한과 미국은 이번에 성공하지 못하면 파국적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대화와 협상을 복원해내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북미회담까지 남은 20일 동안 민족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는 자세로 북한과 미국 그리고 주변국을 설득, 중재해서 북미회담이 성공하도록 매진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최경환 대변인은 “5.22한미정상회담에도 불구하고, 북핵폐기 로드맵이 불안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안타깝다.”며, “6.12북미회담 담판을 앞둔 북미간의 신경전이 최고수위로 치닫고 있다.”우려를 표시했다. 

 

최 대변인은 “북측이 남북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등 남북간 긴장관계가 높아지는 것은 북미회담에서 중재를 맡아야 할 한국정부의 입지를 축소하는 것으로 유감이다.”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6.12북미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직접 언급한 것은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바라는 세계인들에게 우려를 낳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남과 북은 4.27판문점 선언 정신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최경환 대변인은 “남과 북은 4.27판문점 선언 정신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며, “판문점 선언에서 확인한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동력과 불씨를 살려내야 한다. 남과 북은 판문점 선언에서 확인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대변인은 “늦었지만 북측이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에 한국기자 명단을 접수한 것은 다행이다.”며, “북한과 미국은 상호신뢰와 주고받는 협상을 통해 윈윈(Win-Win)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이 약속대로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미국도 핵 포기에 따른 체제안전 보장과 보상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며, “말 대 말, 행동 대 행동을 통해 윈윈(Win-Win)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최경환 대변인은 “북한과 미국은 이번에 성공하지 못하면 파국적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대화와 협상을 복원해내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북미회담까지 남은 20일 동안 민족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는 자세로 북한과 미국 그리고 주변국을 설득, 중재해서 북미회담이 성공하도록 매진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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