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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중앙당 ‘융단폭격’ 지원 '물만난 오중기'

오중기, "경북을 ‘북방경제전진기지’ 로 반드시 구축해야"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8/06/02 [16:44]

【브레이크뉴스 경북】박영재 기자=경북도지사 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홍영표 당 대표를 비롯 당 중진들을 대거 투입돼 오중기 후보와 자당 후보지원에 총력전을 펼쳤다.

노무현 정부 당시 법무부장관을 지낸 강금실 전 의원까지 동원하는 등 대대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2일 민주당과 오중기 후보 선대위 등에 따르면 민주당은 2일 홍영표 당 대표를 비롯해 정창래, 표창원, 안민석, 이재정, 박주민, 손해원 등10여명의 국회의원이 경북 도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오중기 후보 지원 유세와 득표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경북 경주시 유세 모습 (C)


특히, 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 지원을 위해 구성된 ‘평화철도 111 유세단’이 경북지역을 돌면서 더불어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

이 유세단은 2일 오전 8시30분 포항 흥해시장를 시작으로 경주역,영천 공설시장,구미역 등에서 대대적인 지원활동을 벌였다.

이중 포항 출신 표창원 의원은 ‘종횡무진’ 선거판을 누볐다. 2일 오후 1시 안동 ‘문화의 거리’를 시작으로 의성 전통시장, 김천 중앙상가, 구미 금오산 등 경북서북부지역을 강행군 했다.

오중기 후보는 “진검승부는 지금부터다. 자신이 강조하는 ‘북방경제전진기지 경북’은 미래 경북 경제활성화을 위한 초대형 경제 공약으로 도민들이 받아드리고 있다, 그래서 당선에 자신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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