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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 후보, 고령자 배려 농기계 인력지원단 확대

고령자ㆍ영세농 농촌 일손부족 해결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8/06/05 [17:45]

 

▲ 류한우 단양군수 후보는 영세농과 고령자를 위해 농기계 인력지원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C)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자유한국당 류한우 단양군수 후보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영세농과 고령자를 위해 농기계 인력지원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농기계 인력지원단은 지난 민선 64년 동안 농사철이면 농촌 현장을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류 후보는 우리 군 농업인은 대부분이 고령이라 기계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농업 생산 자체가 어려운 실정이라며 농기계 인력지원단을 확대.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단양군은 현재 본소와 가곡면 북부지소, 단성면 남부지소에 설치된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어렵고 힘든 농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반면에 매포읍이나 적성면, 어상천면, 영춘면 주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너무 거리가 멀어 이용에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민선 7기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매포적성 권역과 영춘어상천 권역에 순차적으로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고령화와 영세농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겠다는 계획했다.

 

한편, 농기계 인력지원단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1081농가 찾아 334의 지원 실적을 올렸고, 농기계 임대서비스는 2017년 한해 본소와 가곡 북부지소를 합쳐 모두 2965농가가 이용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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