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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후보, 현충일 조용한 선거운동 예정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8/06/05 [17:58]
▲ 한범덕 청주시장 후보는 오는 6일 현충일을 맞아 로고송과 율동 없는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C)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청주시장 후보는 오는 6일 현충일을 맞아 로고송과 율동 없는 선거운동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한 후보는 현충일인 6일 오전 사직동 충혼탑에서 열리는 제63회 현충일 추념식과 중앙공원에서 열리는 제12회 호국 충혼 위령 예술제에 참석하는 등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청주시 곳곳에서 진행했던 로고송, 율동 등의 선거운동을 하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인사하며 조용한 선거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 후보는 국가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순국선열의 충성을 기리기 위해 이날 만큼은 음악과 율동을 자제하고 차분하게 선거운동을 진행할 것이라며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 민주주의가 있을 수 있는 그분들의 희생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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