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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후보, 대전 서구에 보훈회관 건립 약속

보훈공원 청소 등 ‘조용한 현충일 선거운동’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8/06/06 [18:05]
 
▲ 장종태(앞줄 왼쪽 다섯번째) 서구청장 후보와 선거사무소 관계자들이 6일 대전 보훈공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쳤다. 특히, 장 후보는 이날 대전 서구에 보훈회관을 건립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장종태 후보와 선거사무소(스마일캠프) 관계자 등은 6일 오전 대전 보훈공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싸우다 목숨을 잃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공원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장종태 스마일캠프 관계자는 “투표일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현충일만큼은 조용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확성기 방송과 음악, 율동 등의 선거운동은 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종태 후보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대전 보훈공원에서 대한민국, 그리고 서구를 생각했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은 이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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