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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성호 포항시의원 후보, "오천읍 위해 준비된 든든한 청년 일꾼" 지지호소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6/06 [15:35]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김성호 자유한국당 포항시의원 후보(’차‘ 선거구 오천읍)가 지역발전 공약발표와 함께 토박이 청년일꾼을 강조하며 표심 공약을 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5일 오천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거리유세에서 “청년과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사심 없이 일하는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C) 김성호 포항시의원 후보


그는 "오천읍 인구가 6만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에서 젊은 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청년들이 활동하고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젊은 피로 새로운 일꾼이 절실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먼저 지역의 숙원사업인 "항사댐건설과 이와 연계된 오어사 관광지개발을 하루빨리 앞당기고, 해병대 사격장 이전에 따른 부지활용에 MOU체결때부터 직접 자신이 참여한 만큼 이전부지에 주민 복지시설 확충과 더불어 북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교육환경·의료·주거 등 3대 환경 개선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주거지역내 무분별하게 들어서있는 폐기물보관 처리업체 및 고철업체 야적장 등을 지역 내 조성된 산업단지로 유도하고, 특히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젊은 층들이 자녀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민으로 구성된 ’모니터링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희망과 꿈이 있는 발전하는 오천으로 만들 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오천청년회장을 역임하면서 ’오천지역의 대표적인 ’포은문화축제, 정월대보름 행사를 기획하고 개최하는 등 젊지만 강한 리더쉽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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