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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 6.13지선 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제천시 지원유세'

최윤해기자 | 기사입력 2018/06/06 [19:38]
▲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C) 최윤해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최윤해 기자=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가 지난 5일 제천시를 방문해 "대한민국을 고치고 바꾸고 변화시키는 중도개혁 신흥 정당 바른미래당에게 현명한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박 공동대표는 "6월 13일은 대한민국을 옮고 고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는 국민들의 의사표시의 날로 생각한다"며 "제천의 명예와 자존심과 미래의 책임정치를 구현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확실히 세우기 위해, 새로운 개혁적 보수 세력인 바른 미래당을 지지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바른미래당은 보수와 진보의 높고도 너무 단단한 이념의 벽을 허물고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함께해 중도가치를 내세우는 신흥 정당"이라며 "개혁과 실용을 정신으로 보수 자유한국당과 진보 더불어민주당을 대체하는 대안으로서 출범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에게 아픔과 고통을 주었다고 한다면 반드시 대안을 찾아야 하는 이 상황 속에서 이제까지는 진보밖에 대안으로 생각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를 함께 아우르고 포용하는 바른미래당이 유권자를 모시고 섬기는 당으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주선 공동대표는 바른미래당 기호 3번을 위해 힘을 모아준다면 제천을 정당으로 생각하고 제천과 충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대표는 "그동안 제천을 위해 준비하며 주도면밀한 계획을 세워온, 준비된 국회의원 이찬구 후보를 향한 제천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며 "제천을 대신하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힘 모아주시길 호소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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