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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대구시교육감후보, 신암선열공원 충혼탑 잇따라 참배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6/06 [20:5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후보는 6일 현충일을 맞아 국립신암선열공원과 충혼탑을 잇따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참배했다고 밝혔다.

▲ 현충일을 맞아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는 신암선열공원과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C) 강은희 후보 제공



강후보는 이날 “대구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구국정신으로 분연히 일어났던 곳”이라며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투철한 국가관을 기르도록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분명히 가르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후보의 조부는 상주 3.1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했고 증조부는 서상돈선생과 함께 국채보상운동을 펼친 애국지사 강신규선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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