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김대권 후보는 취학 전부터 어린이의 재능을 분석하여 진로를 탐색하는 재능상담센터를 건립하여 ‘자기실현 교육도시’ 공약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 ▲ 김대권 수성구청장 후보가 어린이재능상삼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C) 김대권 후보 제공 |
김대권 자유한국당 수성구청장 후보는 6일 오후 2시 수성구청장 후보자 TV 생방송 토론회를 마치고 곧바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공약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현충일 휴일을 맞이하여 수성구 어린이회관을 찾아 선거운동을 했다.
김 후보는 “현재 어린이회관을 리모델링하여 어린이의 뇌검사, 적성검사, 체험관찰, 부모상담, 부모교육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진로선택을 도와 지속적인 피드백과 치유 등의 종합서비스 제공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대권 후보는 “초등학생은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 하는지? 아이의 적성에 맞는 진로가 무엇인지? 아이가 공부하기를 싫어하는데 원인은 무엇인지? 등 특히 초등 5, 6학년 시기에는 어떤 재능을 발달시키느냐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 시기는 자아 정체성, 진로 관심도, 사회적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이며 개인별 성향, 특성, 재능, 잠재력에 대한 흥미 등이 잘 드러나는 시기”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재능상담센터를 통해 학습에 대한 억압성을 낮추고 부모와의 관계성을 높여 자기 주도적인 학습과 사회 친화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겠다”고 하고 “체험관찰은 흙 목재 금속 유리 텍스타일 등의 소재를 활용하여 분해조립 과정, 운동 과정, 프로그래밍 과정 등을 통해 면밀하게 관찰 후 적성을 진단하며, 이는 기 시행 중인 일반적 어린이 및 청소년 상담 및 치유기능을 어린이회관으로 일원화하여 긍정적 자신감, 학습 효능, 진로목표, 도전 능력 등이 상승하여 진로목표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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