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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열 대구시교육감 후보 충혼탑 참배, 선거운동 자제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6/06 [19:5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6.13지방선거 대구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사열 대구교육감 후보는 오늘 오전 제63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남구에 위치한 충혼탑을 방문해 헌화와 참배를 했다고 6일 밝혔다.

▲ 6일 충혼탑을 찾아 참배한 김사열 대구시교육감 후보 (C) 김사열 후보 제공

김 후보는 “나라가 어려웠을 때 숭고한 희생정신을 보여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충혼탑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역사인식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후보가 교육감에 당선되는 일이 없도록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남은 선거기간 동안 대구시민들에게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보이며 꼭 교육감에 당선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사열 후보 캠프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자 현충일엔 선거운동을 최대한 자제하겠다는 방침을 세워 확성기 방송과 유세, 음악, 율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유권자들과 대면 접촉 방식의 선거운동에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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