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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단양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종걸·이인영 국회의원은 8일 오전 10시 단양을 방문했고 원혜영, 이원욱, 이철희의원은 오후 12시 단양을 찾아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 당선을 위해 총력 지원유세에 나섰다.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도 오후 16시 단양지역 일대를 유세차로 돌며 김광직 후보지지 유세를 할 예정이다.
오는 9일 10시와 오후 6시에는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각각 매포읍과 단양읍을 방문해 김광직 단양군수 당선 지원유세를 이어간다.
지원유세 온 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단양이 변화하고 발전하려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하는 김광직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김광직 후보가 약속한 단양군민의 삶을 바꾸는 공약실천 필요한 예산을 확실히 확보해주겠다며 단양군민의 표심을 뒤흔들었다.
단양군 더불어민주당 출마자인 김 후보와 이보환 충청북도의회후보, 장영표, 이경표 군의원, 오시백, 김영주 후보, 강미숙 비례대표 그리고 이후삼 제천단양 국회의원후보는 원팀을 구성해 단양에서 새바람,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김 후보는 “열세에서 출발했지만 연이어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단양지역에서도 23년만에 단양군수를 교체하자는 바람이 거세게 부는 등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