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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자유한국당 류한우 단양군수 후보는 8일 관광 단양의 미래 청사진으로 체류형 관광지 조성과 단양수중보 활용 계획을 발표했다.
류 후보는 “지난해 단양군은 1,011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단양을 다녀가 바야흐로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하였다”면서 “체류형 관광산업이야말로 단양의 종합발전 전략이자 미래 지향 산업으로 대한민국 제1의 체류형 관광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 큰 화제를 모은 만천하 스카이워크에 알파인코스터와 메가슬라이더, 익스트림 VR체험 존, 모노레일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단양호 관광기반조성사업, 단양호 달맞이길, 국가지질공원 인증, 별다른 동화마을, 지질예술공원, 단양승마체험장, 민물고기 축양장 등도 조기에 착공하여 체류형 관광시설 확충을 약속했다.
또한, 올 연말이면 단양수중보가 완공되면 뱃길과 땅길, 하늘 길을 하나의 선으로 연결하여 뱃길을 따라 다양한 관광시설을 돌아보고 체험하는 신 개념 관광모델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레일바이크, 북벽 테마파크, 소백산 케이블카 등도 설치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체류형 제1의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단양군은 금년도는 지난해 보다 30% 늘어난 1,300만 관광객을 예상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