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지역상권 보호를 위한 정책 입안을 약속했다.
허 후보는 이날 지지선언을 위해 선거사무소를 찾은 대전서점조합 관계자들을 만나 “유성구청장으로 있을 때 우리지역 도선관 책을 지역 서점에서 구입 했다”며 “대형 유통점에서 한 번에 구매하면 싸게 구매할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골목에서 먹고 사는 분들에게 혜액이 갈 수 없다”며 동네 골목상권살리기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허 후보는 이날 대한한약사회 대전지부, 대전농업경영인연합회와도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