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청장 후보는 지역 곳곳을 누비는 48시간 유세로 막판 표심 훑기에 나선다.
10일 박 후보 측에 따르면 11일 0시부터 공식선거운동이 끝나는 12일 24시까지 이틀간 새벽과 낮, 늦은 밤 시간대에 선거운동을 풀가동하는 ‘48시간 촘촘한 유세’에 들어가 선거 막판 세 굳히기에 나선다.
이에 따라 박 후보는 출·퇴근 인사 및 거리유세 등 기존 선거운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새벽시간과 늦은 밤 시간대까지 주민들이 모이는 거점구역을 훑는 저인망식 선거운동으로 바닥민심을 파고들 계획이다.
박 후보 측이 설정한 유세 거점구역은 시내버스 차고지, 인력시장, 농수산물시장, 택배상·하차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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