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북 도민 470인, 김병우 교육감 지지선언

학생ㆍ학부모 만족도 상승, 이미 검증된 후보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8/06/11 [17:46]
▲ 시민 470명은 건강한 교육철학과 교육감으로서의 직무 수행 능력이 검증된 김병우 교육감 후부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은 제천지역 유세 모습. (C)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대다수 청주시민과 충북도민으로 구성된 470명은 11일 보도자료를 내어 학생과 학보모의 교육만족도 충족과 이미 직무수행 능력이 검증된 김병우 교육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김병우의 행복교육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시민 일동’(이하 시민일동)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김병우 후보는 충북교육의 방파제 역할을 든든하게 수행했고,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라는 지향을 현실로 만들어가면서 실천하는 교육감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학부모들은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졌고, 교사는 보람이 커졌으며, 새로운 공교육의 모델학교인 행복씨앗학교를 통해 대안을 제시했고,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통해서 도내 전 지역에서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는 배움터를 만들어 가고 있다면서, 입시 위주의 교육이 아닌, 협력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가 지속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시민일동은 이번 선거기간 김병우 후보는 충북의 모든 시군지역을 다니며 정책공약을 발표했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도민들의 믿음에 부응했고, 책임 있게 정책 중심의 선거를 주도한 김병우 후보를 지지한다고 했다.

 

이어, “김병우 후보는 건강한 교육철학과 교육감으로서의 직무 수행은 이미 검증됐다면서, “충북도민과 교육가족이 함께 만들어 온 행복교육의 꿈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일동은 지금까지 충북교육에 뿌린 행복의 씨앗이 꽃 피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재선에 나선 김 후보가 교육의 힘으로 만들어 갈 행복한 세상을 위해 앞으로도 모두는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