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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한반도 새로운 시작!’, ‘한반도 평화실현!’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릴레이 피켓팅에는 이상민ㆍ조승래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민태권ㆍ오광영ㆍ정기현ㆍ구본환 대전시의원 후보, 김관형ㆍ최창식ㆍ황은주ㆍ인미동ㆍ하경옥ㆍ김연풍ㆍ이금선ㆍ최옥술ㆍ최남희 유성구의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지역 국회의원 및 출마자들이 함께 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는 “한반도의 운명이 걸린 세기의 만남을 차분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상민ㆍ조승래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성지역 모든 후보자들의 염원을 담아 북미 두 정상의 기념비적인 정상회담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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