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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후보, “택시요금 카드 수수료 및 통신비 지원”

택시업계 경제적 부담 경감, 승객 이용 편의 제공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8/06/12 [00:20]



(화순=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구충곤 더불어민주당 전남 화순군수 후보(사진)는 택시요금 카드 수수료 및 통신비 지원을 약속했다.

 

구충곤 후보는 11일 “카드결제 수수료에 대한 택시업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택시요금 카드 수수료 전액 지원과 택시 통신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이를 위해 가칭 ‘화순군택시운송사업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충곤 후보는 “택시 카드 수수료 지원 등을 통해 택시운송사업자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은 물론 카드결제를 기피하는 사례도 줄어드는 등 택시이용자의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화순 관내에는 140여대의 택시가 운행되고 있으며 1.9~2.5%의 카드정산 수수료가 택시업계의 부담이 되고 있다.

 

구충곤 후보는 이와 관련, 임신 여성을 위한 ‘맘(mom : 엄마) 편한 100원 택시’ 운행 등 100원 효도택시 확대 시행을 통해 교통약자의 교통복지 향상은 물론 택시 업계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겠다고 약속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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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 2018/06/12 [09:55] 수정 | 삭제
  • 피같은 세금을 왜 지원하나요 . 차라리 택시 요금을 올리면 되지 않나요 아니면 택시 회사 문제아니면 등등 시장에서 알아서 풀어가야 되지 않나요 택시가 너무 많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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