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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제45대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취임식이 7월 2일 오전 10시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지역 유관 기관 및 사회단체장을 비롯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취임식은 화합과 소통을 다짐하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초청장 발송 없이 식전행사‧국민의례‧내빈소개‧취임선서‧취임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많은 군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차량을 이용, 8개 읍‧면사무소에서 오전 8시 30분‧9시‧9시 30분, 3차례 운행된다.
권익현 당선자는 취임식을 앞두고 준비위를 통해 "인사‧회계‧예산 등 군정 전반에 더욱 혁신하고 쇄신해 군민을 섬기는 봉사 자세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권익현 당선자는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군민들의 욕구를 충분히 파악한 만큼, 공약을 바탕으로 그동안 잘못되고 부패한 군정을 바로잡아 '생거부안'의 명성을 되찾겠다"며 "민선 7기는 군민과의 약속인 ▲ 함께하는 복지 ▲ 소득중심 투자 ▲ 행복한 부안 ▲ 살아 숨 쉬는 문화 ▲ 지속가능한 부안 등 공약으로 제시한 4대 비전과 12대 약속을 실천하며 군민통합과 군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 당선자는 이어 "미래를 밝히는 촛불의 역할로 군민과 함께 정의롭고 공정한 완전히 새로운 부안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익현 당선자는 7월 2일 취임식에 앞서 호국영령탑을 찾아 헌화‧분양할 예정이며 취임식 이후 사무인수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민선 7기 부안군정의 첫 항해를 시작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