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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 전개

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십시일반 복지사각지대해소 차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08/07 [09:58]

 

▲  전북 고창군 아산면행정복지센터가 위기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한 주민이 기탁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 아산면행정복지센터가 위기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1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을 전개한다.

 

이 운동은 주민각 기관 및 단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재외 군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범면민 울력 기부나눔으로 1,000구좌(1구좌 1,0000원 이상)이상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금된 후원금은 저소득층 반찬드림서비스 생필품꾸러미 지원 주거개선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에 제공된다.

 

아산면행정복지센터는 이 후원금을 밑그림으로 복지욕구를 해결해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 이종연 아산면장은 "1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의 열기가 자연스럽게 확산돼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을 드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지속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함께 행복한 아산면더불어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1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으로 추진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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