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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160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치매예방 통합인지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이 프로그램은 인지 능력을 높이기 위해 '스티커 붙이기‧종기 접어 가리기‧색실 끼우기 활동'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 메디댄스 ▲ 청춘노래교실 ▲ 웃음치료 ▲ 백세건강체조 등 4개 분야로 나눠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은 물론 신체적‧사회적 기능 회복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부안군은 기대하고 있다.
또, 백산면 국성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 인지훈련도 마련돼 있으며 군민들의 치매 예방과 관리에 초점을 맞춰 ▲ 치매 바로알기 교육 ▲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역시 병행된다.
부안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건강 100세‧행복한 노년‧치매 안심부안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