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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추석맞이 군‧경 위문

기관장협의회 26명… '온정' 전하는 나눔 행렬 확산!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14:27]

 

▲  12일 권익현(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수를 비롯 지역 기관장협의회 회원들이 부안경찰서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며 노고를 위로 격려한 뒤 임성재(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총경) 부안경찰서장 및 직원들과 함께 '부안경찰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오른쪽) 부안군수가 허리를 숙인 낮은 자세로 부안경찰서 한 직원의 두 손을 맞잡고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12일 지역 26개 기관장들과 함께 부안해양경찰서 격포파출소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한 뒤 노고를 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기관장협의회 회원들이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군경 위문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분위기 조성 및 온정을 나누는 나눔문화 확산에 불을 지폈다.

 

이날, 권익현 군수를 비롯 지역 26개 기관장으로 구성된 회원들은 전의경과 장병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며 노고를 위로 격려했다.

 

권 군수는 "최근 경기침제로 올 추석 명절은 그 어느 때보다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이 절실하다""나라와 대민을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전의경과 장병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권 군수는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보호한다는 긍지를 갖고 근무에 임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하며 "지역 향토방위는 물론 생활안전 및 해상치안 등에 여념이 없는 장병을 비롯 관계자 모두에게 위로가 되고 ()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임성재(총경) 부안경찰서장은 "그 누구보다도 고향을 그리워할 나이에 고향에 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지만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부안군기관장협의회 회원들은 군부대를 시작으로 부안경찰서부안소방서부안해양경찰서 등을 차례로 방문해 올해부터 현금과 현물이 아닌 농협 상품권을 위문금으로 전달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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