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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찾아가는 음식문화개선 인형극 개최

유인선 기자 | 기사입력 2018/10/25 [12:06]

▲ 찾아가는 음식문화개선 인형극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C) 브레이크뉴스 유인선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유인선 기자=포천시(시장 박윤국)는 31일까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및 부속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위한 인형극 공연에 나선다.

 

이번 인형극 공연은 어린이들이 식품안전, 올바른 식습관을 재밌게 배우고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으로 진행된다.

 

지난 24일 내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6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인형극 공연을 실시한다.

 

인형극은 ‘피오키오와 오염맨’이라는 제목으로 손 씻기를 생활화 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남기지 않고 덜어먹는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노래와 율동 등 아이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 교육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숙 보건위생과장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통해 포천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평생 건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인선 기자 bngdb@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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