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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을 향해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의 지난 100일은 연구와 성찰‧군민의 기대는 물론 염려까지 모두 담아 민선 7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기 위한 안정된 디딤돌을 놓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행복과 감동이 있는 행정을 설계했던 취임 100일은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선 7기가 해야 할 일을 차분히 성찰하는 등 군민과 원활한 소통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그동안 일궈낸 성과를 밑거름 삼아 앞으로 4년간 군민소득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원동력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권익현 호(號)가 맞닥뜨린 시험대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준엄한 선택을 받아 "민선 7기 부안군정"의 지휘봉을 잡아 험난한 항해에 나선 권익현 군수는 어쩌면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진 군민이라 할 수 있다.
권 군수는 4년 후에도 취임 100일의 초심이 변하지 않은 민선 7기의 성공을 위해 가장 먼저, 특정사업비가 과다하게 사용되는지 확인하는 등 '소모성‧낭비성‧행사성‧전시성'비용을 찾고 '용역‧위탁사업'등에 대한 예산절감 방안을 모색해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부안군의 세입과 분야별 세출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빅데이터 구축'으로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집중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추진키로 했다.
특히, 중‧장기적 발전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장기적 발전전략인"2030 부안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오는 2019년 하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또 고분자 연료전지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과 고분자(수소에너지) 신재생산업 농공단지 유치를 통한 신재생에너지사업 집적화 및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전기차 배터리 스마트 충전 플랫폼 구축 등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신재생에너지 메가 부안을 구현키로 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조언그룹인 "지역경제발전 특별위원회" 구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통합센터 건립"도 추진된다.
이 밖에도 ▲ 새만금 어업전진기지 마련을 위한 가력항 국가어항 지정 추진 ▲ 국립농업전문직업체험관 조성 ▲ 대표 원예작물 품목 육성 지원 ▲ 마을공동체 복원 시범사업 추진 ▲ 부안 쌀 명품화를 위한 투트랙 운영 ▲ 부안음식 관광상품화 등을 통한 농어촌 소득 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 등에도 초점을 맞춘다.
◈ 사람이 우선… 생태도시‧힐링관광 활성화 추진 = 권익현 부안군수는 '사람이 우선'이라는 철학으로 ▲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 ▲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 추억이 더해지는 힐링관광 활성화를 핵심적으로 추진한다.
여기에 부안군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만족하는 체감형 복지정책을 실현할 계획이며 학교 밖 동아리 지원으로 건전한 청소년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나래수련관 건립 등을 야심차게 구상하고 있다.
또한, 행복한 삶을 위한 주민밀착형 제도 운영과 선제적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으로 감염병 발생 및 확산 방지를 비롯 취약계층 주민에 대한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등 군민 모두가 건강 걱정 없는 행복한 부안 실현도 꿈꾸고 있다.
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과 살기 좋은 우리 동네 도시가로망 정비사업과 물의거리 정비‧도시 숲 조성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추진 및 녹색도시 부안 구현 등 도시재생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의 세계지질공원 인증 준비를 통한 생태관광 기반 마련을 밑그림으로 관광객이 모여드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비롯 변산해수욕장 관광지내에 민자투자 유치를 통한 복합휴양타운 조성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전국 대표 휴양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 부안 마실길 정비 ▲ 영상테마파크 및 전라좌수영 세트장 인근 군유지 등에 꽃동산 조성 ▲ 변산 휴 어드벤처 벨리 조성과 연계해 영상테마파크까지 짚라인 설치 등으로 보고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다.
끝으로, 2023년 부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해 ▲ 스마트 융복합 멀티플렉스 조성 ▲ 국내‧외 스카우트인 유치를 통한 잼버리 분위기 조성 ▲ 잼버리 연계사업 발굴을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 ▲ SOC 사업 확충 등에 총력을 기울인다.
결국, 민선 7기 부안군의 모든 정책과 기본방향을 압축하면 "군민과 진심으로 소통하고 군민을 군정의 중심으로 놓고 묵묵히 최선을 다해 지역 발전의 소명을 완수하겠다"는 권익현 군수의 확고한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만큼, 향후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