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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전북 부안군 "제1기 공약이행평가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주민참여형 방식으로 1년 단위로 위촉되며 민선 7기 공약 추진사항 점검 및 평가를 통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여 군민이 원하는 공약이 추진될 수 있도록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제45대 부안군 행정의 지휘봉을 잡은 권익현 군수가 지난 7월 취임 당시 군민들과 약속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에 초점을 맞춰 공약사항 이행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군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보장하고 군민에 대한 책임행정 구현을 목표로 인구비례에 의한 각 읍면별‧성별 모집인원 배정 후 공약이행평가단 희망자를 공개모집에 이어 추첨 방식을 거쳐 최종 선발된 2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평가단’은 앞으로 활동내용과 민선 7기 69건의 공약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확정된 공약 가운데 문화관광 분야 3건의 사업에 대한 ▲ 공약사업명 ▲ 사업비 등 변경사항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공약사항은 군민과의 첫 공적약속인 만큼, 공약사항의 확정에서 평가까지 주민참여형으로 군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군민에 대한 책임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권 군수는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69건의 사업을 확정짓고 민선 7기 동안 우선적으로 추진할 10대 핵심 공약 역시 선정했다"며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공약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