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따라) 영어 교육은 반드시 초등학생 때부터 탄탄히 기초를 잡아야 합니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에 위치한 루체테어학원 이운재 원장은 "변화하는 대입교육과정에 따라 아이들의 장기적인 학습전략이 중요하다"며 "초등학교 때부터 이뤄진 영어학습이 결국 우리 아이들 미래 입시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현행 입시체계에서는 고등학교 진학부터 (어느 정도) 대입의 성패가 가늠된다"며 "영어를 중학생이 돼 기초를 잡는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며 이로 인해 다른 과목까지 한꺼번에 놓치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원장은 "중학교 영어 수행평가에 있어서도 단순 말하기 위주가 아닌 쓰기 및 서술형 과제가 증가하는 등 영어 공부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다"며 "수능에서 영어가 지난해부터 절대평가로 전환된 후 쉬워질 거라는 예측과 달리 올해 더욱 어렵게 출제되었다는 점도 이와 같은 맥락"이라고 말했다.
![]() ▲ 루체테어학원 천안백석캠퍼스 이운재 원장은 "영어 교육은 초등학생 때 기초를 탄탄히 쌓아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브레이크뉴스 |
실제로 역대급 불수능이라고 평가되는 이번 2019년도 수능에서 영어는 1등급 비율이 지난해 10.03%에 비해서 반토막난 5%대로 예측되면서 영어과목이 대입의 당락을 좌우할 거라는 전망이 일반적이다.
이에 이 원장은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게 세심하게 지도하면서도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는 곧 중·고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영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루체테어학원 천안백석캠퍼스는 학생 개개인에 대해 읽기·듣기·말하기·쓰기 등 영어 전 영역 평가를 진행한 후 그에 맞는 소수정예반을 편성한 맞춤식 교육을 하고 있다.
이 원장은 "(초등 영어에 있어서) 학생 수가 너무 많으면 원장을 비롯해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세심하게 신경 쓰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며 "(본원은) 원장이 소수정예로 반을 편성해 학생들마다 장기적 학습 로드맵을 세워 개별 성향에 따른 학습량 등을 직접 관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서울 대치동 등 주요 학군 지역에서 중고등부의 입시 영어를 가르쳐왔다. 그는 당시 영어 교육을 진행할수록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를 탄탄히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몸소 느꼈다고 한다.
이 원장은 “초등교육 6년간 기초를 잘 쌓지 않으면 중학교와 고등학교 때 그 차이가 더욱 현격하게 벌어진다”며 “그래서 초등 영어 교육이 항상 제일 어렵고 중요하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원장은 “루체테어학원은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영어학습 완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개별 맞춤솔루션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을 진행하며 전국대회 참가, 과정중심 평가 대비, 교과 및 진로 연계활동 등을 통해 영어의 실질적인 향상을 추구한다”며 “자신이 만난 영어 학습법 중 기초를 다지는 최고의 공부법이며 영어 글쓰기와 영어수행평가에도 강한 커리큘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루체테어학원 천안백석캠퍼스는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고자 오는 12월 ‘우리 아이 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학부모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학원 문의 또는 루체테어학원 천안백석캠퍼스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