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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 개최

전병순 부군수 '지역경제 회생 초점 맞춘 열정' 당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9/01/07 [11:05]

 

 ▲ 7일 전북 부안군청 3층 회의실에서 전병순(왼쪽) 부군수 주재로 "2019년 지방재정 집행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7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전병순 부군수 주재로 각 실소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신속집행을 위한 "2019년 지방재정 집행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각 실소별로 올 한 해 동안 최종 집행단계까지 철저한 관리를 통해 각종 투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으며 2019년도 본예산과 이월예산에 대한 총괄적인 집행계획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반기 집행목표를 설정하는 등 각종 사업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 논의 및 예산 신속집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심도있게 모색했다.

 

전병순 부군수는 "이번 보고회로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를 비롯 모든 지방재정 집행계획을 다시 한 번 점검해 지역경제가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다면 젖 먹던 힘까지 짜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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