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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따른 대중교통 이용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2/23 [00:25]
▲ 기섭 진천군수는 22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따라 버스와 도보를 이용해 아침 출근을 했다. (C)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미세먼지특별법 시행 후 첫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22일 송기섭 진천군수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의무실시에 따라 버스와 도보를 이용해 아침 출근을 했다.

 

이날 진천군은 차량 2부제 의무 실시에 따라 청사입구에 차단기를 설치하고 2부제 준수를 적극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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