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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의무경찰 사기진작

스크린 야구 등 체육활동 통해 복무만족도 향상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9/03/16 [12:14]

 

 

▲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경비함정과 파출소 및 출장소 등에 배속된 의무경찰들이 지난 15일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체육활동을 갖는 시간을 통해 경직된 상?하 관계에서 벗어나 정(情)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연출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해양경찰서 (C)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해양경찰서에 배속된 의무경찰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5일 군(軍)생활의 활력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의무경찰 사기진작 행사'에는 임재수(총경) 서장을 비롯 지휘부 각 간부와 의무경찰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크린 야구 등 체육활동을 갖는 시간을 통해 경직된 상?하 관계에서 벗어나 정(情)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연출됐다.

 

특히, 해양경찰 근무지 특성상 경비함정과 파출소 및 출장소에서 복무중인 의경들의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복무만족도 향상을 비롯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 함양 등 자체사고 예방 차원으로 이뤄졌다.

 

임재수 부안해양경찰서장은 "건강하고 활기찬 병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기진작 프로그램들을 시행해 의무경찰을 자녀로 둔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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