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연초에 '이청득심(以聽得心)'을 슬로건으로 진행한 "2019 읍?면 순회 군정 설명회"에 이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사업장 50개소를 찾아가는 현장 행보에 나선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취재본부 DB (C) 이한신 기자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연초에 '이청득심(以聽得心)'을 슬로건으로 진행한 "2019 읍?면 순회 군정 설명회"에 이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사업장 50개소를 찾아가는 현장 행보에 나선다.
특히,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일궈낸 변화와 혁신의 씨앗들이 군민의 신뢰와 믿음을 얻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는 만큼, 소통하는 열린 행정 실현을 밑그림으로 대지에 든든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로 해석된다.
또, 올해는 군민의 체감도를 높이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걸림돌은 무엇인지 직접 살피는 동시에 해법을 찾는 일선행정의 책무를 완성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새로운 부안 실현"의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18일부터 포문을 여는 이번 현장 방문은 주민건의사업 대상지역을 비롯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미세먼지 대응과 해빙기 안전진단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 밖에도, 군정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행정의 총수로 주민건의사항 처리계획 등을 담당 부서장에게 서면으로 보고받는 한계 극복 및 법령과 절차 때문에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지 못하는 사례 역시 차단한다.
권 군수는 오는 29일까지 계화면 감자수확 현장체험을 시작으로 ▲ 분뇨처리장 ▲ 계화지구농어촌도로정비 ▲ 새만금 순환도로 관광코스 개발 현장 등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한편, 권익현 부안군수는 17일 본지와 전화통화에서 "올 해는 민선 7기 부안군정의 주춧돌을 쌓아올리는데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야할 시기로 모두가 주인공인 만큼, 군민들의 의지와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하는 등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 확실하게 지역발전을 일궈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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