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부안수협 송광복(앞줄 가운데) 조합장이 27일 어업인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연차사업으로 조합원 자녀 44명에게 총 2,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뒤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전국 1등 복지조합"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수협 (C) 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수협이 어업인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연차사업으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7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44명에게 총 2,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조합원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농촌발전의 힘이 되어줄 자녀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 및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꿈을 마음껏 펼치기를 염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송광복 조합장은 "장학금 지급은 지난 2011년부터 연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말문을 연 뒤 "조합원 자녀들이 더욱 열심히 공부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소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풍요로운 바다?잘사는 어촌'이라는 경영목표와 '찾아가는 수협' 및 '열린 수협'을 만드는 등 고객에 대한 최상의 친절과 서비스에 기반을 두고 '전국 1등 복지조합 건설'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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