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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개최 장소… 잼버리공원‧직소천‧야영장 등 방문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9/03/30 [16:41]

 

▲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붐 조성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서포터즈 70여명이 30일 전북 부안군 세계잼버리 개최 예정지 일원에서 "현장 워크숍"을 가졌다.  (잼버리공원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한신 기자

 

▲  도내 14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초‧중‧고‧대학생‧교사‧농업‧예술인‧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서포터즈'가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8.5㎢가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 야영장으로 탈바꿈될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이한신 기자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붐 조성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서포터즈 70여명이 30일 전북 부안군 세계잼버리 개최 예정지 일원에서 "현장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현장 워크숍은 도내 14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초‧중‧고‧대학생‧교사‧농업‧예술인‧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와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역할에 대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후 일정으로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 장소인 잼버리공원과 부안 직소천과 야영장 및 새만금 홍보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하며 대회 성공개최 의지를 다지는 등 잼버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총 381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홍보와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도내 주요 행사‧축제장 세계잼버리 홍보활동에 참여하여 홍보 콘텐츠를 생산해 ▲ 페이스북 ▲ 트위터 ▲ 블러그 등 SNS를 통해 잼버리 소식을 생생하게 소식을 전파하며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붐 조성을 밑거름으로 개최열기 확산 및 잼버리 참여촉진 역할을 하는 홍보대사 임무를 수행한다.

 

또한, 오프라인 활동으로 ▲ 청소년캠프(5월) ▲ 가족캠프‧새만금 캠퍼리(8월) ▲ 잼버리 페스티벌(10월) 등 연중 개최되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와 관련된 행사에 참여해 대회 홍보와 참여 열기확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중간평가 및 11월 성과보고 대회를 통해 서포터즈들의 활동성과를 공유‧확산시켜 나간다.

 

한편, (사)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범도민지원위원회(이사장 김동수)는 오는 10월~11월 "제2기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서포터즈"를 모집할 계획이며 2023년까지 매년 서포터즈를 모집해 총 2,023명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2월 발족한 (사)범도민지원위는 도내지역 각 기관과 사회단체 임원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2023년까지 민간차원의 잼버리 붐 조성 및 도민 실천운동 발굴 등 캠페인 전개를 통해 잼버리 성공개최를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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