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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여성전문인력 제빵기능사 양성교육 개강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4/05 [07:27]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은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창업 및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전문기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성전문인력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울진군에 따르면 그동안 노래 지도사 자격증반, 가죽공예 자격증반, 네일아트 자격증반, 요가 지도사 자격증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취업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현재는 제빵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하여 4일부터 7월 25일까지 18명이 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가정에서 가사 일을 하던 여성들이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단기간에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자신감 회복 및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취업이나 창업으로 연결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장헌원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여성일자리 창출과 취업 연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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