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봉사관이 8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가운데 권익현(오른쪽 앞줄 첫 번째) 부안군수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박종술(왼쪽 앞줄 첫 번째) 사무처장을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C) 이한신 기자 |
![]() ▲ 권익현 부안군수가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봉사관 개관식 축사를 통해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열정을 담아내고 있는 지역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C) 이한신 기자 |
![]() ▲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 곽지은(앞줄 가운데) 회장과 권익현(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 및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박종술(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사무처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노란조끼를 입은 천사들과 함께 흐뭇한 표정으로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 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지역 적십자 '봉사관'이 8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안지구협의회는 지난 1994년 협의회가 조직된 이후 13개 읍?면 15개 봉사회 및 6개 분과에 500여명의 회원들이 소외계층을 돌보는 인도주의적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했다.
하지만, 별도의 사무실이 마련돼 있지 않아 회원들의 상호교류에 불편이 수반됐으나 이번 봉사관 개관에 따라 지역 특성과 시대 변화에 발맞춰 신속한 구호활동을 지원하는 구심점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열정을 담아내고 있는 지역 적십자봉사회 회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오늘 봉사관 개소식을 계기로 복지와 봉사가 한층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와 봉사가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대한적십자 부안지구협의회 회원들은 인도주의 구현을 목표로 ▲ 재해 및 재난구호 ▲ 사회봉사 ▲ 청소년적십자(RCY) 활동 ▲ 국제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적십자 전북지사는 1968년부터 군산?익산?남원?정읍 등 4개 지역에 '봉사관'을 개관해 운영하고 있으며 '노란조끼를 입은 천사'들은 생명존중과 인간존엄성을 지키는 적십자 봉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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