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부안군 기관장협의회장인 권익현 군수가 18일 군청 3층 간부회의실에서 개최한 기관장협의회를 통해 최근 헌법재판소가 결정한 서해 구시포항 앞바다 해상경계선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C) 이한신 기자 |
![]() ▲ 전북 부안군에 둥지를 튼 26개 기관장들이 한자리에 앉아 '매력부안 만들기 문화군민운동' 전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뒤 권익현(가운데) 군수와 임성재(총경?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부안경찰서장 등이 군청 청사 광장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 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군에 둥지를 튼 26개 기관장들이 한자리에 앉아 "매력부안 만들기" 문화군민운동 전개에 의지를 결집할 것을 약속했다.
부안군 기관장협의회장인 권익현 군수를 비롯 임성재(총경) 부안경찰서장 및 정찬호 부안교육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창?부안지사 최철원 지사장 등은 18일 군청 3층 간부회의실에서 기관장협의회를 갖고 매력부안 만들기를 위한 문화군민운동 전개와 군민참여를 위한 각 기관 협조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등 실무차원의 아이디어 및 실행력을 공동으로 마련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
회의에 참석한 26개 기관장들은 2023년 8월에 개최될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지인 부안이 전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매너(군민의식)가 도시경쟁력! 매력 부안'을 기치로 내건 문화군민운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모두 발언을 통해 "'매력부안운동'은 비록 잼버리 손님맞이를 위해 출발하지만 미래 부안의 품격을 결정짓는 정말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는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주최가 만드는 것인 만큼, 관내 기관의 참여와 협조가 이뤄져 ‘친절?질서?청결’의 문화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매창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제7회 부안마실축제‘는 전북과 부안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홍보에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덧붙였다.
한편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은 친절의 마음으로 화합하며 질서의 문화로 신뢰를 조성하고 청결 의지로 품격을 높여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성공 개최를 지원해 부안을 살고 싶게 만들고 부안에 가고 싶게 만들고자 하는 '매력도시-부안'을 지향하는 범 군민의식개혁이자 지역사랑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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