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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봄 행락철 맞이 블루로드 정화활동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4/19 [12:26]


【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덕군청 환경위생과 직원과 환경미화원들은 지난 18일 블루로드 B코스(차유마을 ~ 축산항)에서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 구간은 평소에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4월 말 축산항 영덕물가자미축제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여자들은 블루로드 구간과 해안에서 맥주캔, 라면봉지, 플라스틱 등 불법으로 버려진 쓰레기 2톤가량을 수거했다.

 

윤사원 환경위생과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관광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 등을 펼쳐 쾌적한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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