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 의장은 19일 창간 16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 ▲ 조정식 의장은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16년간 중도를 걷는 정도언론으로서 인터넷언론의 새로운 축이 되었다”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현안들을 신속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분석하여 정보를 제공해왔다”고 격려했다. (사진, 조정식 의원실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조정식 의장은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를 선도하는「브레이크뉴스」창간 16주년을,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특히「브레이크뉴스」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문일석 대표님을 비롯한 기자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16년간 중도를 걷는 정도언론으로서 인터넷언론의 새로운 축이 되었다”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현안들을 신속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분석하여 정보를 제공해왔다”고 격려했다.
조정식 정책위의장-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 축사<전문>
「브레이크뉴스」를 사랑하는 애독자 및 언론인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조정식입니다.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를 선도하는 「브레이크뉴스」창간 16주년을,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브레이크뉴스」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문일석 대표님을 비롯한 기자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16년간 중도를 걷는 정도언론으로서 인터넷언론의 새로운 축이 되었습니다. 또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현안들을 신속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분석하여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에 다양한 현안에 대한 정보의 제공을 부탁드리며, 정부의 정책에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분석하여 대한민국의 공익에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브레이크뉴스」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조 정 식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