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 이우근 기자 |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 17일(수) 오후 울진군 후포항내 수변정화활동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진구조대 주관으로‘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울진해양경찰서를 비롯해 후포면·후포수협 등의 기관에서 30여명이 참여하였다.
울진해경은 이 날 후포항에서 폐로프 등 해양쓰레기 100㎏가량을 수거하였다. 울진해경은“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을 위해 민간단체 등과 함께 연안대청소 행사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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