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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영어 선생님 만나서 공부하니 너무 신기해요

울진 월송초, 경북교육청연구원의 <원어민영어보조교사 학교방문수업> 실시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4/26 [17:11]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꿈.사랑.감동을 주는 바른 인성교육의 요람, 울진 월송초등학교(교장 최진혁)에서는 24일,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의 원어민영어보조교사 학교방문수업을 실시하였다.
 

월송초등학교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신장 프로그램 교실형 화상영어수업 운영학교로 방과후에 영어체험교실에서 3~6학년 학생 모두가 주 2회, 2시간을 실시간 화상영어 시스템으로 원어민과 화상영어수업을 하고 있다.
 

원어민영어보조교사 학교방문수업은 평소에 화상으로 만나 공부하던 원어민보조교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와서 학생들과 만나 공부하며 친밀감을 쌓고, 화상영어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원의 특별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화상으로만 만나던 원어민 선생님과 직접 만나서 공부하니 신기하고, 영어공부가 더 재미있고, 반가웠으며 공부가 색달랐다고 하며 원어민영어보조교사 학교방문수업을 만족해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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