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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국제선 항공권 ‘사이다 특가’..오사카 4만2900원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9/06/26 [17:47]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99.7% 이상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에어서울은 오는 7월 1일까지 에어서울 특가 중 가장 큰 규모의 정기 세일 이벤트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이다같이 속 시원한 파격 할인 항공권으로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사이다 특가는 1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정기 이벤트다.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오키나와, 다낭, 보라카이, 괌 등 에어서울의 16개 전 노선 항공권을 최대 99.7%의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한다.

 

사이다 특가의 최저가는 일본 편도 항공운임이 1000원으로, 실제 사이다 가격 수준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일본 편도 총액 금액은 3만9400원부터, 동남아는 5만2900원부터다.

 

편도 총액(유류세+항공세) 기준 일본 동경·오키나와 4만4900원부터, 오사카·후쿠오카 4만2900원부터, 삿포로 4만6900원부터, 다카마쓰·시즈오카·도야마·요나고·히로시마 3만9400부터다.

 

동남아/괌 노선은 홍콩 5만2900원부터, 보라카이 6만5900원부터, 다낭 7만3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씨엠립 7만4900원부터, 괌 8만99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 이벤트로, 구매 전 회원가입이 필수이며, 선착순 판매 좌석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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