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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온 아름다움 ‘한옥찻집’

문일석 수상록(隨想錄)…그때그때 떠오르는 느낌이나 생각을 적은 글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9/07/08 [11:26]

한옥, 현대인 휴식공간으로 멋 드러지게 거듭나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29에 위치한 한옥찻집’. 구식 또는 옛날 집으로 하대 받던 한옥이 현대인들의 휴식공간으로 멋 드러지게 거듭났다.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온 아름다움. 사진르포로 한옥 휴게공간을 중계한다

 

▲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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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 한옥찻집     ©브레이크뉴스

 

아름답다.

신비롭다.

영감을 준다.

포근하다.

근사하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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