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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19년 상반기 군민만족도' 조사

전북행정평가연구원 위탁 9일~16일까지 ARS 방식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9/08/06 [12:43]

 

▲  전북 부안군이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전북행정평가연구원에 위탁해 "2019년 상반기 군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부안군청 전경 및 권익현 군수)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이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 상반기 군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부안군 정책에 대한 만족도 환류를 통해 행정서비스 수준을 확인해 향후 정책수립의 합리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북행정평가연구원에 위탁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부안군은 평가결과를 토대로 주민의 만족과 불만족 요인을 파악해 시급히 개선할 사항을 분석하는 동시에 문제점을 보완‧개선한다는 계획이다.

 

군민만족도 조사는 19세 이상 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직접 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 귀농정책 ▲ 교육복지 등 정책 만족도 ▲ 대중교통 ▲ 문화체육 ▲ 상‧하수도 ▲ 도로정비 등 생활환경만족도로 각각 세분된다.

 

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군민의 욕구가 무엇인지를 심층 분석해 군민의 입장에서 함께 소통하고 배려하는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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