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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스위스 풍경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11/25 [14:52]

 

어디를 가도 집도 거리도 깨끗한 스위스

Switzerland, where the house and roads are clean

どこへ行っても家も道路もきれいなスイス

 

과거에 수돗물이  없는 시대 물을 길어 날랐던 곳  그대로  두고 있으며 여전히 물이 나온다.

In the past, when there is no tap water, where water has been carried for a long time,

There was still water tub

過去に水道水がない時代、水を長く運んだところそのまま残していて、まだ水が出る。

 

스위스 낙엽은 노랗게 변하며 겨울을 재촉한다

Swiss leaves turn yellow and rush winter.

スイスの落葉は黄色くなり、冬を促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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