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연옥 화가는 지난 11월 29일 서울 여의도동 63씨티 2층 전관에서 열렸던 제 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미술을 국제무대에 널리 알린 공로로 문화부문 한국미술상을 수상했다.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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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도'의 맥을 잇고 있는 박연옥 화가는 지난 11월 29일 서울 여의도동 63씨티 2층 전관에서 열렸던 제 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미술을 국제무대에 널리 알린 공로로 문화부문 한국미술상을 수상했다.
박 화가는 진부령미술관과 구로아트밸리 기획초대전에 이어 여러 곳의 초대전을 가진 바 있다. 지난 2017년에는 서울시립미술관에 작품 8점이 수증 소장됐다. 박 작가는 현재 150여 개의 국제아트그룹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국제아트그룹 공모전에서의 수상과 관계자로부터 100여 개의 작품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