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문언론인협회(회장/김동성)가 주관하는 ‘베스트클리닉’에 글로벌서울안과가 선정됐다. 한국전문언론인협회 김동성 회장(왼쪽)이 글로벌서울안과 이종욱 대표원장(오른쪽)에게 ‘베스트클리닉패’를 전달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
한국전문언론인협회(회장/김동성)가 주관하는 ‘베스트클리닉’에 글로벌서울안과가 선정됐다.
이 안과는 그간 국제 표준의 각종 우수한 의료장비들을 갖추고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WE MAKE TRUE VISION'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약 2만 건이 넘는 수술을 집도하며 얻은 노하우로 수준 높은 안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글로벌서울안과 이종욱 대표원장은 “우리 글로벌서울안과는 장기적인 관리와 관찰이 필요한 만성 안질환을 위한 '플래티넘 망막·녹내장 센터'를 비롯해서 라식, 라섹, 렌즈삽입술 등이 포함된 '프리미엄 시력교정센터', 올레이저 노안·백내장 수술을 집도, 연구하는 '프리미엄 노안교정센터', 안구건조증을 가장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쿠아 아이케어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질환들은 체계화된 시스템 하에 1대1 맞춤 정밀 치료를 하고 있는 것. 청-장년층의 시력문제를 전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력교정센터와 노안·백내장센터를 설립해 해외 유수의 병원과 함께 연구에 전념해왔다. 해외 환자들의 입국부터 안과 방문에 이어 진료 후 다시 관광이나 출국하는 과정을 친절하게 케어해주는 '의료관광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어 인기를 끌어온 것.
지난 9월, 서울시 공무원조합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글로벌서울안과는 서울시 공무원조합 임직원 및 퇴직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아이케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건강미용산업협회(이사장/이군자)의 ‘지정클리닉’으로 위촉돼 미용인들의 안과주치의로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2월 5일 '2019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 이종욱 대표원장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도 가입, 봉사정신을 실천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