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충북 제천시 포레스트 리솜호텔에서 열린 자선바자회에서 2019 미스퀸 코리아 입상자들과 함께 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사진 가운데). ©브레이크뉴스 |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지난 20일 오후 충북 제천시 포레스트 리솜호텔에서 열린 '미스퀸 코리아 초청 포레스트 리솜 사랑의 자선바자회'에 참석해 박정아 미스 월드 코리아 회장과 세계 미인대회 한국 유치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세계 미인대회의 한국 유치와 미스퀸 코리아 홍보단 운영 등에 합의했다. 한중도시우호협회는 내년초 미스퀸 코리아 출신 미인들을 협회 홍보단으로 위촉할 예정.
권 회장은 미스 월드 코리아 총재직을 맡아 박정아 회장과 함께 세계 미인대회 한국 유치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양측은 다음달 서울에서 협약식과 위촉식을 열고 추진위를 발족할 예정. 미스퀸 코리아는 미스 월드와 미스 유니버스, 미스 슈프라내셔널 등 세계 3대 미인대회 한국 대표 선발권을 가진 미스 월드 코리아가 운영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미인대회이다.
권 회장은 "박정아 회장과 함께 세계 3대 미인대회를 한국에 유치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메시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바자회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최승남 호반그룹 부회장, 장해석 호반그룹 호텔부문 대표, 차갑진 한스미디어테크 회장, 한문휘 한스미디어테크 대표 등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