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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학 교수와 함께하는 통합송년-2020 미래비전 콘서트

"보다 나은 세상, 꿈꾸고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자"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9/12/31 [15:18]

 

소재학 교수와 함께하는 2019 통합송년 및 2020 미래 비전 콘서트 장면. ©브레이크뉴스

 

지난 12306시부터 10시까지, 서울시 서초동 더 케이 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소재학 교수와 함께하는 2019 통합송년 및 2020 미래비전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소 교수의 문하생들이 주축이 되어, 동국대 G 미래&힐링 융복합최고경영자과정, GFCA동양미래예측학 최고위과정, GFCA풍수지리 최고위과정 원우들과 한국동양미래학회, )하원정미래학회, 건곤풍수지리학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석 MBC 탤런트와 뚝딱이 아빠 김종석 박사의 사회로 진행 됐다.

 

 

1부 행사로 권오춘 박사의 힐링타임 오프닝 무대가 있었다. 권오춘 박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건강의 조건은 수승화강이라며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힐링 체조를 선보였다. 이어 축하공연으로 바리톤 박현석, 소프라노 박경은 부부의 성악공연이 진행되었다. 따뜻한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소프라노 박경은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화려한 국제 콩쿨 수상 실적은 물론 오페라 <사랑의 묘약>, <돈빠스꽐레> 주역으로 출연했었다. 바리톤 박현석은 한양대학교 교수로 각종 국제 콩쿨에서 수상하고 호평을 받으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하원정 미래학회 이사장 이상광 박사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린 제2부 축사 및 미래비전에서 소 교수는 현실은 내일 31일이 2019년 마지막 날이고 하루 더 지나면 2020년이 된다. 그러나 내면의 기운은 이미 지난 22일 동지를 지나며 2020년의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그렇기에 지금은 2019년 송년을 이야기 하며 동시에 2020년의 시작을 논할 수 있는 시기이며, 다가오는 2020년은 12지지가 새롭게 시작되는 경자년으로 큰 변화의 해라 했다. 이어 동양에서 이야기하는 10의 개념은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이전 것들이 마무리가 된 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불어 2019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2020을 찬란하게 맞이하는데 본 행사의 의미가 있다”, “동지를 기점으로 새해의 화살이 쏟아졌으며 현재 화살이 나아가고 있는 과정인 가운데, 이 과녁을 조절해서 원하는 곳에 적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이러한 변화의 시기를 지혜롭게 맞이하여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되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환영사에서는 동국대 G미래&힐링 융복합 최고위과정 1기 윤의권 원우회장 (KCTS 그룹 회장)이 자리를 통해서 만남의 가치를 드높이고 보다 나은 삶을 개척하자.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는 시점에서 석하 소재학 박사와의 인연으로 만나 우리 모두가 보다 나은 세상, 꿈꾸고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피력했다. 주대준 전 총장 (전 청와대 경호차장, 여의도 순복음교회 장로)동서양미래학을 지혜롭게 융복합시켜 미래예측방법론을 개발하는 소재학 교수와 함께하는 여러분의 지혜로운 선택을 축하드린다. 미래예측과 힐링이라는 콘텐츠가 지금의 시대에 아주 적절하다, 이러한 자리를 통해 여러분들이 융복합한다면 최고의 대한민국을 밝게 비출 수 있을 것이라며 격려사를 통해 축하했다.

 

외빈 축사로 나선 백운산 한국역술인협회장은 대한민국 1호 미래예측학박사인 소재학 교수는과거 암울했던 시기의 동양 역학을 학문화 과학화시켜 동양의 예측학으로 승화시키는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역학계의 비전을 보여주는 소재학 교수 같은 후배가 있어 감개무량하고 든든하다. 경자년은 황금쥐의 해로 소재학 교수를 중심으로 2020년 만사대길하기를 기원한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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